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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2030 생활금융 플랫폼 핀크’ 오픈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와 SK텔레콤의 합작회사 핀크가 출시한 애플리케이션 핀크는 인공지능(AI) 기반 채팅 프로그램(챗봇) ‘핀고’(Fingo)와 금융거래 내역을 집계·분석하는 ‘시미’(See Me) 기능을 활용한 금융생활 관리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이용자 동의를 토대로 각종 은행 계좌와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을 분석하고 지출 규모, 소비 습관, 금융 자산 현황, 소득·지출 변화 등에 관한 여러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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