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삼성중공업(010140)은 미주 지역 선주사와 1조2450억원 규모의 드릴쉽 2척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3년 9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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