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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양당 협치를 기반으로 관련 예산을 계속 순증하며 경기도민이 실질적으로 문화, 체육, 관광 분야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위원장 재직 기간 추진한 주요 성과로는 △경기도의 문화체육관광 분야 예산의 지속적 확대 △생활 밀착형 문화정책의 개발 및 실행 △도민 참여형 스포츠 활성화 정책 △지역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추진 등이 있다.
황대호 위원장이 이끌어 온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여야를 떠나 ‘문화체육관광당’이라고 불리며, 협치의 상징으로 불려 왔다.
특히 2026년도 예산안 심사 당시 소관 실·국과 산하 공공기관, 보조사업자 모두가 참여하는 ‘공개 예산심사’를 실시하고, 주요 언론에도 예산소위원회 회의장을 개방하여 총 488개의 사업에 대한 사실관계와 필요성을 직접 확인하는 공개적·투명한 심사 방식을 구현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황대호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제 한 명의 성과가 아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양당 의원님들께서 제 뜻에 함께 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다음 선거가 아닌 다음 세대를 위한 정치라는 신념으로, 주어진 역할에 맞춰 수원특례시민과 경기도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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