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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서울국제주얼리&액세서리 쇼’에서 관계자들이 오스뮴 귀금속으로 장식된 60억 상당의 바이얼린과 하이엔트 시계 등을 선보이고 있다.
오스뮴 인스티튜트는 금, 은, 백금 등과 함께 8가지 귀금속에 속하며 희소성 및 위조 불가능성을 바탕으로 독일 등 유럽에서 최신 유형자산 투자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한편, 글로벌 시장의 주요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서울국제주얼리&액세서리 쇼’는 7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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