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삼화전기(00947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85억7804만4000원으로 2016년보다 128.7%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70억3976만8000원으로 3.7%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03억7044만1000원으로 385.6%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손익구조를 개선해 원가를 절감하고 산업용과 생활가전 시장이 활성화하면서 매출도 증가했다”라며 “지배회사가 보유 중인 매도가능증권 평가 이익의 법인세 효과로 영업이익이 약 20억1043만원 늘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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