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세 고령인 니시무로 CEO는 지난달 초부터 병원에 입원해 온 상태다.
일본우정사업청의 지분 90%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 정부는 일본 우정그룹 산하의 금융사인 유초은행의 마사츠구 나가토 회장을 니시무로 후임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르면 다음달 일본우정의 CEO로 오를 계획이다.
나가토 회장은 일본 미즈호금융그룹의 은행 부분 경영진과 일본 시티은행 등을 거쳤다. 이후 일본 유초 은행 등의 작년 증시 상장 등에 기여했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