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라는 지난 9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첫번째 단독 매장을 열어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롯데몰 동부산점 2층에 위치한 이딸라 매장에서는 현대 건축의 거장으로 불리는 알바 알토 작품을 비롯해 식탁용품 ‘떼에마’ 등 각종 인테리어 소품 400여 종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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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음달 4일까지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 중 선착순 200명에 한해 가스테헬미 및 따이가 냅킨을 증정한다.
오동은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는 “롯데몰 이딸라 매장 오픈은 영남권 소비자들에게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딸라는 실용성과 디자인,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세월이 흘러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딸라는 1881년 핀란드 이딸라 지역에서 설립된 디자인 브랜드다.
플래그십 스토어와 프리미엄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럽, 미주, 아시아 등 23개국에 2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전 세계에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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