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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파티는 미술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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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14.12.22 15:21:28

대림미술관 성탄절 오후 ''크리스마스 파티 :사랑의 단상''개최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부로 나눠 유료 공연 열려

대림미술관은 25일 ‘2014 크리스마스 파티 :사랑의 단상’을 개최한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은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2014 크리스마스 파티: 사랑의 단상’(이하 크리스마스 파티)을 개최한다.

25일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부로 나눠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파티’는 2011년부터 시작해 크리스마스 당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파티’에서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한희정, 뉴욕 브루클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희영, 에피톤 프로젝트 등 다양한 인디뮤지션 10팀이 출연해 각 부의 성격에 맞는 공연을 펼친다.

파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호텔 숙박권 등의 선물을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바카디의 칵테일이 1인 한 잔씩 무료로 제공된다. ‘크리스마스 파티’ 1~3부 각 참가비는 1만5000원이며 만 19세이상 입장할 수 있다. 02-720-0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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