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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세계그룹, 전통시장과 상생 위해 '통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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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기자I 2014.09.22 16: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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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황미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장, 김군선 신세계그룹 전략실 부사장, 진병호 전국상인연합회장, 박태신 중곡제일시장 협동조합 이사장
김군선 신세계그룹 전략실 부사장(왼쪽)이 진병호 전국상인연합회장에게 디자인 비닐봉투 500만장 증정을 약속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신세계그룹은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중곡제일시장에서 ‘신세계그룹-전국상인연합회 상생 선포식을 열고 ’전통시장 상생모델 점포 1호점 개막식‘을 가졌다.

신세계그룹은 전통시장내 이마트 에브리데이 점포에서 신선식품을 철수하고, 시장에 검정비닐봉투 대신 품질을 높인 디자인 비닐봉투를 제공하는 등 전통시장과의 상생프로젝트를 본격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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