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권세욱 기자]
신형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기아차는 오늘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신형 모닝 발표회를 열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신형 모닝은 기아차가 7년만에 선보인 새로운 모델로 신형 카파 엔진이 적용됐고, 연비는 1리터에 최대 22km입니다.
기아차는 올해 신형 모닝의 판매 목표를 국내 10만 대, 해외 12만 대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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