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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권 중기 2차관, 첫 행보 소공연 방문…"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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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11.17 11:00:02

소상공인 정책 현안 및 애로사항 청취
이병권 "소상공인 민생경제 든든한 근간"
"소상공인 성장 기반 강화 정책 추진"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첫 현장 행보로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를 찾았다. 이 차관은 소상공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사진=뉴시스)
중기부는 17일 이 차관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소공연을 방문해 소상공인 정책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 차관의 소공연 방문은 소상공인 전담 차관으로 임명된 이후 첫 현장 일정이다.

이 차관은 최근 소상공인 업계의 경영 환경 변화와 필요한 지원 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도 폭넓게 논의했다.

이병권 제2차관은 “790만명의 소상공인은 민생경제와 지역사회의 든든한 근간”이라며 “초대 소상공인 전담 차관으로서 업계와의 상시 소통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장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소상공인의 염원으로 신설된 중기부 소상공인 전담 차관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정부의 현장 행보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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