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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업계 최초 KBO 협업 쿨링패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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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8.05 08:25:29

KBO와 동국제약과 협업…무더위 야구팬 고려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7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동국제약이 협업한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을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롯데홈쇼핑)
쿨링패치는 몸에 붙여 체온을 낮출수 있는 제품이다. 롯데홈쇼핑은 무더위에도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은 급증한 것을 고려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정식 론칭 전 동국제약 공식몰에서 진행한 1,2차 사전 예약 판매에서 조기 완판되기도 했다.

오는 7일 론칭 방송에서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 컬러 등이 적용된 쿨링패치(40매*2박스)와 마데카 크림(4개)을 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당일 방송에서는 야구장 테마로 꾸며진 스튜디오에 유니폼을 입은 쇼호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롯데홈쇼핑 직원들이 야구장에 방문해 실제로 제품을 체험한 후기 영상을 공개하는 콘텐츠도 선보인다.

박재룡 롯데홈쇼핑 H&B부문장은 “향후 다양한 스포츠 행사에 대한 팬들의 선호도와 기능성에 부합하는 차별화 상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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