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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과학기술한림원은 향후 우리나라 과학기술계를 이끌 젊은 연구자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2017년 설립됐다. 만 45세 이하의 우수 연구자들을 선발해 이들의 국내외 학술 교류와 정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욱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과 차세대 과학기술한림원 회원 6명이 참석했다. 젊은 연구자에 대한 지원 방안, 창의적·도전적인 연구환경 조성, 미래세대 육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조 차관은 간담회 이후 과학기술한림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3년 차세대 과학기술한림원 회원의 날’에 참석해 24명의 신입회원의 입회를 축하하고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24명 회원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했다.
조 차관은 “과학기술한림원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의 자존심”이라며 “꿈을 품은 과학기술연구자들이 인류를 향해 대한민국을 위해 신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드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