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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설계 시 법정 건축허용 범위 내 서비스 면적까지 고려한 건축규모를 산정하며, 가각전제(도로 교차지점에서 시야 확보위해 도로 모퉁이의 길이를 기준 이상으로 넓히는 것), 건축선, 인접대지경계선, 법정 최대 연면적, 서비스면적(발코니 등), 대지안의 공지, 일조사선, 도로쪽 판별, 경사도, 도시계획조례, 필로티구조 등 11개 이상의 설계기준이 적용돼 설계 정확성을 높였다.
김범진 밸류맵 대표는 서비스 출시에 맞춰 “기존 시장에서 출시되었던 가설계 서비스의 경우 서울 등 특정 지역만 서비스 되거나 혹은 단 1개의 설계안만 제공해 시장의 선택권을 제안해 왔다”며 “밸류맵의 건축설계 서비스는 전국 대부분의 토지를 검토 할 수 있으며, 단 한번에 10개 안을 검토해 가장 빠르고 정확한 규모 검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기술로 누구나 쉽게 토지건물을 거래 할 수 있게 하겠다는 밸류맵의 목표에 맞춰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향후 다양한 서비스 출시를 통해 사용자 경험 및 삶의 가치를 높여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호영 텐일레븐 대표는 “조만간 부동산 유형 선택은 물론 사용자가 직접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건폐율/용적율을 수정해 설계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실시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늘리고 토지건물 거래에서 필수로 사용하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가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