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설 마린시티점은 다른 하이시간 오프라인 지점과 마찬가지로 ‘공간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면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해 프리미엄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 지점 내에서 고객의 니즈(Needs)에 맞는 프라이빗 거래, 소규모 행사 진행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회사 관계자는 “공간대여 서비스는 직거래의 위험성을 줄이고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범죄를 예방 할 수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한 거래가 되도록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지성식 ㈜시간 대표는 “최근 시계 산업은 수요가 공급의 비대칭으로 시계 가격이 매입가 이상으로 고가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다”며 “고객 접점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많은 사람이 공간대여 서비스를 활용해 올바른 직거래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