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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병도 정무수석 통해 MB에 평창올림픽 초청장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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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I 2018.01.30 15:22:19
이명박 전 대통령이 17일 오후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에서 검찰의 특수활동비수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청와대는 30일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초청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초청장을 내일 2시에 한병도 정무수석이 예방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에게도 평창 동계올림픽 초청장을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사법처리로 전직 대통령 예우를 박탈당한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과 구속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는 초청장이 전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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