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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측은 “평소 꾸준한 선행과 기부로 알려진 배우 유지태는 콘덴싱보일러 등 친환경 에너지 기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소비자에게 안락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려는 회사의 방향성과 부합한다”며 “올해도 유지태와 함께 생활환경 에너지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회사의 방향성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유지태와 콘덴싱보일러 사용을 통해 친환경 가치소비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콘덴싱이 옳았다’ 캠페인을 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올해도 유지태는 올 가을에 방송되는 광고를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콘덴싱보일러 친환경성과 건강한 수면을 만드는 온수매트 가치를 알릴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한편 유지태는 다음 달부터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매드독’(KBS)을 비롯해 영화 ‘꾼’ 등에 출연한다. 내년에는 거장 라스 폰 트리에 감독 신작 ‘더 하우스 댓 잭 빌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