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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지난 18일 경기 고양시 태건상사 본사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전기 자재를 제조·납품하는 태건상사는 청각장애인과 지적장애인 등을 고용하고 있다. 전체 직원의 약 40%가 장애인이다.
김 대표는 “장애어린이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는 “후원금으로 어린이들이 잘 치료를 받아 태건상사 같은 좋은 회사에서 일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달 1000만원씩 1년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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