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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수 임영웅, '선한스타' 4월 가왕전 상금 전액 기부… 소아암 아동·청소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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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환 기자I 2026.05.08 06:53:53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4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의료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받았다고 6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이번 기부는 가수 임영웅을 향한 팬덤 ‘영웅시대’의 뜨거운 응원 성과로 마련되었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기부된 임영웅의 누적 기부 금액은 총 1억 2,602만 원에 달한다. 꾸준히 이어진 나눔은 환아 가정의 치료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힘이 되고 있으며,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발병한 25세 이하의 환아를 대상으로 수술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등 치료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차질을 겪는 가정이 안정적으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진=가수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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