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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는 신세계백화점이 경쟁력 있는 K패션과 K뷰티 협력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쿤달, 네시픽 등 8개 K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와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현장에서는 공동 상품 기획과 유통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같은 자리에서 W컨셉도 쇼케이스를 열고 K패션 브랜드를 선보이며 시너지를 냈다.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가 직접 행사장을 찾아 협력사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강경성 코트라 사장도 이날 행사장을 방문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하이퍼그라운드’를 통해 3년간 168개 중소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왔다.
박주형 대표는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를 통해 K브랜드의 해외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 대만,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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