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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제조' 삼익제약, 코스닥 상장 후 연이틀 상한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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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기자I 2025.10.28 09:22:19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의약품 제조업체인 삼익제약(014950)이 장 초반 상한가까지 치솟으면서 코스닥 상장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삼익제약은 전거래일 대비 29.94% 오른 1만 2630원에 거래 중이다.

삼익제약은 지난 27일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상장 첫날 종가는 기준가 7480원 대비 상한가까지 상승한 9720원을 기록했다.

1973년 설립 이후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삼익제약은 종합감기약 ‘마파람’, 멀미약 ‘노보민’, 유아영양제 ‘키디’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매출액은 54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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