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엘리베이터는 △브랜드 파워 제고 방안 △아파트 엘리베이터 리모델링 B2C 마케팅 아이디어를 주제로 지난 7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5개팀을 대상으로 16일 최종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진행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 2팀과 우수상 3팀을 선정해 최우수상은 상금 150만원, 우수상은 50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수상팀은 △최우수상 조현수(서울여대 경영4), 박세은(상명대 경영3) 외 2명 △우수상 장라윤(동국대 경영3) 외 4명, 박수현(고려대 경영4) 외 2명, 이주은(경희대 경영3)이다.
서득현 티케이엘리베이터 대표는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회사 브랜드에 대한 참신하고 새로운 해석을 확인할 수는 기회였다”며 “수상한 아이디어들을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접목해 미래 세대에 친숙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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