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고문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을 역임하며 정보통신기술(ICT) 업무를 총괄했다. 그는 30여년간 여러 부처에서 실무와 현장을 모두 경험한 전문가로, 정보통신기술(ICT) 정책통으로 평가 받는다. 조 고문은 태평양 TMT (IT기술·방송·통신)그룹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데이터(Data) 분야 전반에 걸쳐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태평양 이준기 대표변호사는 “조경식 고문의 합류로 정보통신기술, AI 등 미래산업의 정책 및 규제 자문과 디지털 플랫폼 관련 이슈 등에 대한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조 고문의 정보통신 및 방송, 미디어, 인공지능 정책에 대한 깊은 이해도는 고객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평양 TMT그룹은 허성욱 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과 정완용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네이버에서 플랫폼 및 데이터 거버넌스 업무를 담당한 정상훈 변호사, 가상자산 전문가인 김효봉 변호사, 최희경 전 빗썸 부사장(준법감시인),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법무총괄로 근무한 이수화 변호사 등을 영입하며 자문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