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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능인 ‘학습심리정서검사’는 서강대 심리학과 교수진과 비상교육 인지심리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표준화 심리검사로 지난 2022년 한국심리학회 공인을 받았다. 해당 검사는 단발성 진단이 아닌 3회 반복 측정을 통해 학습자의 심리 발달 과정과 학습 전략의 변화를 다각도로 분석한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사는 학생 개별의 학습 디딤돌과 걸림돌을 사전에 파악해 수업 설계를 더욱 정교화할 수 있다. 학생은 자신의 감정과 공부 마음을 교사와 공유하며 ‘마음 근력’을 키우는 쌍방향 학습을 경험할 수 있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AI 기술과 심리학적 접근을 융합한 AIDT는 학습자 개인의 상황과 감정에 맞춘 진정한 맞춤형 교육의 가능성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정서와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AIDT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