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주식회사 플러스앤파트너스는 다음 달 20일까지 디어라이프(DEAR LIFE) 브랜드 공식 모델을 선발하는 2022 MODEL CONTEST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패션에 관심이 많고, 본인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 지망생 또는 현직 모델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에코그램과 디어라이프의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작성과 본인 사진을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1차 지원서를 접수하고,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자 3명을 선발해 1등 500만 원, 2등 300만 원 3등 2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이번 콘테스트의 심사위원으로는 최범석 제네럴아이디어 디자이너, 최경호 홀리넘버세븐 디자이너, 나대웅 한국모델협회 이사, 장형욱 미디어 콘텐츠그룹 플러스앤파트너스 대표가 함께한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선발되면 패션매거진 DAZED KOREA 10월호 디어라이프 패션 화보에 게재되며, 디자이너 브랜드 홀리넘버세븐 2023 S/S 서울컬렉션 런웨이 데뷔 외 1년간 디어라이프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