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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는 학생 감소 등 위기에 처한 도서지역(울릉군) 교육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로, 최근 울릉도에 개통된 10기가 규모의 인터넷망을 활용하여 울릉도 군민회관과 과천과학관에서 이원으로 진행됐다.
김창룡 상임위원은 “산간·도서지역의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는데, 5G 등 우리나라의 뛰어난 유무선 인터넷을 활용하여 교육 서비스의 혜택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방통위원으로서 산간·도서지역의 정보격차 해소와 통신 서비스의 확대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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