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삼성카드가 블루투스 기반 앱카드 결제(앱카드 BLE 결제)를 추진한다. 삼성카드는 KIS정보통신과 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 앱카드 BLE 결제 활성화 △ 국내 앱카드 BLE 결제 가맹점 인프라 확보 △ 기타 결제 관련 신사업 및 신기술에 대한 공동 기획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앱카드 BLE 결제가 도입되면 사용자가 해당 가맹점에서 앱카드를 활성화 한 후 가맹점에 설치된 동글에 휴대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결제가 이뤄진다.
기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앱카드로 결제할 때는 바코드 리더기로 앱카드앱에 표시된 바코드를 인식해야 결제가 가능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