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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겨울용 미용티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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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우 기자I 2015.11.30 13:35:30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화장지 전문기업 모나리자(012690)는 겨울을 맞아 100% 천연펄프 사용으로 피부자극 없이 부드러운 미용티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벨라지오’와 ‘벨라지오 녹차가 좋은’ 2종이다. ‘벨라지오’는 무형광원단으로 깨끗하고 은은하게 배어있는 포푸리 향이 사용할 때마다 산뜻한 기분을 선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벨라지오 녹차가 좋은’은 피부진정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진 보성녹차영농법인이 엄선한 유기농 녹차 잎을 사용했다. 녹차 특유의 싱그러운 향이 첨가돼 있어 피부가 연약한 아이는 물론 자극에 민감한 이들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겨울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건조해진 피부에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 미용티슈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나리자는 시즌 이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나리자가 새롭게 출시한 미용티슈 ‘벨라지오’ 사진=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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