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벨라지오’와 ‘벨라지오 녹차가 좋은’ 2종이다. ‘벨라지오’는 무형광원단으로 깨끗하고 은은하게 배어있는 포푸리 향이 사용할 때마다 산뜻한 기분을 선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벨라지오 녹차가 좋은’은 피부진정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진 보성녹차영농법인이 엄선한 유기농 녹차 잎을 사용했다. 녹차 특유의 싱그러운 향이 첨가돼 있어 피부가 연약한 아이는 물론 자극에 민감한 이들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겨울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건조해진 피부에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 미용티슈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나리자는 시즌 이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