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쌍용차, 10개 섬 고객 차량점검 나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형욱 기자I 2015.10.08 15:49:02

울릉도·백령도·완도 등 12~16일 순회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쌍용자동차(003620)는 12~16일 울릉도, 완도 등 전국 10개 섬에서 ‘2015 하반기 도서지역 차량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인천 옹진군 지역 섬(소청도·대청도·백령도)은 12~16일, 울릉도는 13~15일, 전남 완도 지역 6개 섬(약산도·고금도·신지도·노화도·소안도·청산도)은 13~16일 순회한다.

행사기간 입고 고객은 히터(공조장치)나 오일·액류를 비롯한 소모성 부품 점검·교환을 받을 수 있다.

이들 10개 섬에는 90년대 출시한 무쏘와 렉스턴을 비롯해 코란도C, 티볼리 등 최신 모델까지 총 2600여대가 등록돼 있다. 쌍용차는 이곳 고객을 위해 2002년부터 정기적으로 섬 지역 현장 차량점검 활동을 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에 문의하면 된다.

쌍용자동차가 오는 12~16일 울릉도, 완도 등 전국 10개 섬에서 차량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쌍용차 제공


▶ 관련기사 ◀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에디션 출시..3141만원
☞쌍용차, 티볼리 힘입어 5개월째 판매증가세(상보)
☞쌍용차, 9월 완성차 1만1489대 판매.. 전년비 11.1%↑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