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P2P금융 플랫폼회사들이 한국P2P금융플랫폼협회를 결성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P2P플랫폼업체 8퍼센트와 렌딧, 펀다, 어니스트펀드, 빌리, 테라펀딩, 피플펀드 총 7개 업체는 지난 1일 발족식을 열고 이 같은 협회를 만들었다. 협회장에는 이효진 8퍼센트 대표가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이번 협회 결성을 통해 회원사 간 대출 내역 공유뿐 아니라 일정 기간 내 P2P업권 동시 대출 방지 등 업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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