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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공포영화 ‘옵세션’으로, 이날 3만 119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만 724명이다. 3위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로, 1만 364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883만 2814명을 기록했다.
4위는 로버트 패틴슨과 젠데이아가 주연을 맡은 ‘더 드라마’가 차지했다. 이날 1만 2091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만 6877명이다.
5위에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이름을 올렸다. 4DX 재상영 중인 ‘호프’는 이날 531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오디세이’는 예매에서도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오디세이’의 예매량은 21만 654장으로 20만 장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개봉을 앞둔 ‘암살자(들)’이 5만 4366장으로 2위, ‘인턴’이 5만 1816장으로 3위에 올랐다. 4위는 ‘옵세션’(3만 945장), 5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2만 3901장)가 차지했다.
개봉 6주차에 접어든 ‘오디세이’가 압도적인 예매 우위를 바탕으로 박스오피스 정상 행진을 언제까지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