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MnM은 202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오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기후변화 대응 △오염 및 유해물질 관리 △기업 지속가능성 및 미래성장동력 개척 △산업안전보건이라는 5개가 주요 이슈를 다뤘다.
LS MnM은 전사 리스크 관리 체계에 지속가능성 분야를 반영해 리스크 분류 체계를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대외 리스크가 회사의 재무와 평판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던 기존의 내부적 관점을 넘어, 기업의 경영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끼치는 영향까지 포괄하도록 개선했다는 것이다.
기존 설비의 운전을 최적화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기술 전환을 추진 중이며, 원재료 공급망 실사 절차와 관리 수준을 강화했다. 또 핵심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노력도 설명했다. LS MnM은 전기차, 피지컬 AI, 반도체 등 미래 성장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원료 수급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차전지 주요 소재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는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동휘 LS MnM 대표는 “단순한 지표 관리를 넘어, 리스크와 기회 요인을 비즈니스 전략과 밀접하게 연계하는 실질적인 지속가능경영을 추구하고 있다”며 “선제적인 대응을 바탕으로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이어나가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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