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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흐름에 선보인 블랙 아우터 3종은 △세미 오버핏 더블 코트 △비건 레더 하이넥 무스탕 △코듀로이·울 블루종이다.
세미 오버핏 더블 코트는 수트 재킷 위에도 부담 없이 걸칠 수 있도록 여유로운 실루엣에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한 제품이다. 함께 소개된 비건 레더 하이넥 무스탕은 시어링 칼라와 비건 레더의 조화로 포근한 질감을 선보인다.
코듀로이와 울 소재의 블루종은 블루종이 갖고 있는 캐주얼한 이미지 외에도 정장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디자인해 출퇴근부터 주말 약속까지 활용도를 높였다.
앤드지는 브랜드 철학인 ‘센슈얼 모더니티’ 아래, 젊음과 클래식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을 제안한다. 웨딩 스냅, 비즈니스 미팅, 데이트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울리는 범용성이 강점이다.
앤드지 관계자는 “최근 5주간 판매 데이터를 보면 정장과 캐주얼의 경계를 허무는 ‘다목적 스타일’을 위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세련된 실루엣의 코트와 무스탕, 블루종은 오피스에서는 정장과, 퇴근 후에는 청바지와 함께 감도 높은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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