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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은 팀홀튼이 캐나다 도시의 고유의 매력을 표현하는 ‘시티 캠페인’의 첫 메뉴다. 캐나다의 자연경관과 예술, 미식 등을 조명한다. 팀홀튼은 캐나다 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몬트리올은 진한 에스프레소 위 부드러운 크림을 얹은 프랑스식 크림 커피다.
팀홀튼 관계자는 “시티 캠페인은 단순한 메뉴 확장이 아니라 캐나다의 정취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 프로젝트”라며 “이런 맥락에서 몬트리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브랜드 차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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