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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는 이번 캠페인으로 모든 상각채권을 원금감면 대상으로 운용하고, 단순연대보증인에 대한 채무감면율을 확대한다. 또 2년 이내에 시효기일이 도래하는 채무관계자에 대한 채무부담액을 완화하는 등 채무자의 상환부담을 줄이고 조기 변제를 통한 신용회복을 유도할 계획이다.
신보 관계자는 “특별 캠페인 추가 실시로 3만명 이상의 채무자가 채무감면 우대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채무자의 신속한 신용회복과 실질적인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고,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적 금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 캠페인 관련 상세내용 및 채무조정 가능 여부는 신보 전국 재기지원단 및 채권관리단(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