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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선물세트에는 위스키 애호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에 새롭게 재출시된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인 조니워커 그린라벨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조니워커 그린라벨은 1997년 탄생한 조니워커의 5번째 브랜드로 스코틀랜드의 양조장에서 최소 15년간 숙성된 4가지 대표 싱글 몰트 위스키 원액을 섞은 싱글 몰트 위스키다.
윈저도 빠뜨릴 수 없다. 영국 왕실이 인증한 로열 라크나가 증류소의 원액과 위스키의 거장 더글라스 머레이의 까다로운 손길로 만든 윈저 21년(9만8000원대, 500㎖)과 윈저 12년(2만9000원대, 500㎖)은 부드러움에 실속을 더했다. 또한, 지난해 윈저가 새롭게 선보인 35도 저도 위스키 윈저 W 레어(4만2000원대, 450㎖)와 아이스(2만7000원대, 45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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