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인 이승조(사진) 전 토러스증권 온라인부문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사단법인 행복플랫폼 해피허브의 이사장과 자문위원 등으로 참여해 행복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복플랫폼 해피허브에는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승조 전 대표 외에도 오리온 부사장 출신으로 ‘닥터유’를 개발한 이관중 미래과자연구소 대표, ‘행복저글링’ 저자 김영안 단국대 교수, 전형주 장안대 식품영양과 교수, 이현민 경희대 후마니타스 교수, 강지철 유피피코리아 대표, 전익균 새빛에듀넷 대표, 손유리 플랜애드 대표 등이 자문위원으로 함께한다.
또 방송사 앵커로 활동 중인 백선아, 이윤경, 이혜라씨 등 20~30대 젊은이들도 재능기부에 참여한다.
필명 무극선생으로도 유명한 이승조 신임 이사장은 “진정한 행복의 시작은 지나간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라며 “상처가 있는 많은 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이해하는 리스타트(RESTART) 캠페인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플랫폼 해피허브는 안전행정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인생후반전 행복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나눔과 자원봉사 등을 목적으로 지난 2012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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