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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로구, 소상공인 환경정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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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01 07:50:01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깨끗한 골목상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25년 구로구와 구로구소상공인연합회 간 ‘온기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 협약’을 계기로 마련됐다.

첫 활동은 3월 31일 진행됐다. 이날 ‘구소연 거리줍킹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섰으며, 구로구소상공인연합회 김종득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소상공인 등 약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상권 주변 거리와 학교 인근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빗물받이를 청소하는 등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구로구 내 상권을 순회하며 추진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구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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