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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캠프 종료 후 “부상자 없이 팀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훈련을 마쳐 만족스럽다”며 “고참들을 중심으로 어린 선수들까지 각자의 루틴을 재정립하고, 팀이 추구하는 팀플레이에 집중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1차 캠프에서 준비한 내용을 오키나와까지 연결해 실전에서 얼마나 운영할 수 있을지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LG 선수단은 오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이어간다. 실전 감각 점검을 위한 연습경기도 예정돼 있다. 3월 1일 오후 1시 KT위즈와 경기를 가진 뒤 3월 5일 오후 1시 삼성라이온즈와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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