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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클럽, 5990원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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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5.11.19 09:41:30

칸티네 파올리니 그릴로'' 직수입
''모두의 와인'' 신제품 공개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이 이탈리아 시칠리아 산지의 5990원 화이트 와인 신제품 ’칸티네 파올리니 그릴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칸티네 파올리니 그릴로 (사진=이랜드리테일)
칸티네 파올리니 그릴로는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의 토착 품종 ‘그릴로’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상쾌하고 청량한 풍미가 특징이다. 가벼운 식전주뿐 아니라 해산물·샐러드 등 일상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칸티네 파올리니는 1965년 설립된 시칠리아 지역을 대표하는 협동조합 와이너리로, 현지에서도 규모와 생산량에서 상위권에 손꼽힌다. ISO 9001 품질 인증을 비롯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토착 품종부터 국제 품종까지 다양한 와인을 생산한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소규모 수입사를 통해 호텔·레스토랑·카페(HORECA) 전용으로만 제한적으로 유통돼 소비자들이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킴스클럽이 자사 직수입 와인 브랜드 ‘모두의 와인’의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약 1년 6개월 만이다. 킴스클럽의 ‘모두의 와인’은 킴스클럽이 기획한 합리적인 가격의 직수입 와인 브랜드로, 5990원 라인 ‘모두의 와인‘과 9990원부터 시작하는 큐레이션 라인 ‘모두의 와인 플러스’로 구성돼 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품종 ‘그릴로’의 매력을 담은 이번 와인은 합리적인 가격에도 뛰어난 품질을 가진 화이트 와인”이라며 “고객들에게 데일리 와인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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