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솔라 임펄스2`, 베라자노내로스 현수교와의 어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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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기자I 2016.06.21 15:09:25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스위스 기술진이 제작한 친환경 태양광 비행기 솔라 임펄스2가 세계 일주 비행 도전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이번에는 대서양을 횡단한다.

20일(현지시간) 미국 24시간 뉴스 채널 폭스 뉴스 등 외신은 솔라 임펄스2가 스페인 세비야를 목적지로 이날 오전 미국 뉴욕 존 에프 케네디(JFK) 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비행은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첫 번째 솔로 비행이며 가장 고난도 구간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비야 공항 착륙까지 약 90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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