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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미국 24시간 뉴스 채널 폭스 뉴스 등 외신은 솔라 임펄스2가 스페인 세비야를 목적지로 이날 오전 미국 뉴욕 존 에프 케네디(JFK) 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비행은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첫 번째 솔로 비행이며 가장 고난도 구간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비야 공항 착륙까지 약 90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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