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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 건강영양조사과는 20일 ‘우리 국민이 과일류로부터 섭취하는 에너지와 영양소 현황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연구팀은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분석 결과를 토대로 남성 3000여 명과 여성 4000여 명 등 총 7000여 명의 ‘일일 과일 및 비타민C 섭취량’을 조사했다. 조사결과 우리나라 국민의 과일 섭취량 평균은 172g, 비타민C 평균 섭취량은 92.9㎎이었다.
우리 국민이 음식물로 매일 섭취하는 비타민C 평균 섭취량 92.9㎎은 일일 비타민C 권장섭취량인 100㎎의 98.7%에 달하는 수치다. 이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44.5%는 과일을 통해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관계자는 “일상적인 식품섭취로 비타민C 권장량 대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다. 굳이 비싼 비용을 들여 각종 비타민C 제품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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