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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서울호텔, 거리댄스 퍼포먼스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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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4.02.17 16:40:36

서울종합예술학교과 공동주최
국내 첫 2014년 챔피언십 열려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더케이(The-K)서울호텔은 지난 16일 서울종합예술학교와 공동으로 종합 스트리트 댄스 퍼포먼스 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결승전 배틀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학일반부 ‘와킹 어쌔신(Waacking Asdsassin)’이 이규택 한국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왼쪽)에게 기념패와 상금을 수여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거리 댄스가 새로운 한류 문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기 위해 열렸다.

국내 처음으로 케이서울호텔 그랜드 볼룸홀에서 열렸으며 거리 댄스의 전 장르인 팝핀·힙합·비보이·락킹·왁킹·걸스힙합 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댄스대회다.

이날 행사는 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 참가자로 나눠 3분 이내의 퍼포먼스 작품을 선보이는 형태로 진행됐다. 각종 CF 활동 및 이효리와 함께 활동하며 유명세를 얻은 Winners Crew 외에 크로스오버, 립스틱컬 핑크 등 국내 최 정상급 댄스 팀들의 화려한 공연이 더해졌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2000여명이 수용 가능한 더케이서울호텔의 그랜드 볼룸홀이 가득 메울 정도로 관람객들이 몰렸다”며 “전국의 스트리트 아티스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대하게 개최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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