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만찬에는 부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008770)·에버랜드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001300)·제일기획 부사장 등도 함께 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석 대상을 부사장으로까지 확대해 참석자는 300여명이었다. 올해 만찬은 지난해 12월1일이 이 회장의 취임 25주년이었고, 올해는 신경영 선언 20주년인 해여서 예년과는 사뭇 남다른 분위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용 부회장은 만찬이 끝난 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3’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건희 회장은 올해 CES는 방문하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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