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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를 만나 양사 간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LG전자는 올 초 CES 2026에서 공개한 홈 로봇 ‘LG 클로이드’를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플랫폼 ‘아이작’에 접목하는 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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