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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단체로써 앞으로 서점의 권익을 더욱 확고히 하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더 단합하는 연합회를 만들어갈 것”이며 “임기 동안 현재 연합회의 어려운 경영 문제에 대해 자립할 방안을 마련해 더 발전하는 서점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한국서련 임시총회에는 재적 대의원 62명 가운데 34명(위임 16명 포함)이 참석했다. 이사회 구성은 기존 이사진과 새로 추천받아 선임한 이사진이 함께하기로 하고 추후 이사회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감사는 임준순 열린문고 대표, 조주현 유한서적 대표가 연임됐다.
한국서련은 출판물 보급 및 유통사업의 발전과 출판문화 향상을 통해 전국 서점인의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단법인이다. 도서정가제 및 생계형 적합업종 등 서점 정책 업무와 지원 사업으로 지역서점 디지털 물류기반 구축, 스마트 기술 도입, 지역서점 포털사이트 서점ON, 서점ON POS(지역서점 보급형 POS)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점의 날 기념식을 통해 독서문화 창달 관련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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