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항목 조사에서도 유한킴벌리는 사회가치 1위, 이미지가치 2위, 고객과 직원, 주주가치 4위 등 기업 가치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산업별 평가에서도 생활용품 산업 1위에 12년 연속 선정됐다.
유한킴벌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기 훨씬 이전인 1984년부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국·공유림에 5,700만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고 가꾸고 있다.
탄소중립의 숲, 멸종위기종인 구상나무와 꿀벌 보존을 위한 생물다양성의 숲 복원 프로젝트, 산불 훼손지 복구 등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
회사측은 “특히 서울시 송파구 면적(여의도 11배)에 육박하는 광활한 지역에 조성한 ‘몽골 유한킴벌리숲’은 대규모 산불로 사막화가 진행되던 지역을 건강한 숲으로 탈바꿈시키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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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센터 담당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기대하는 기업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기 위해 CEO 직속 ESG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생활, 건강, 지구환경을 위해 행동한다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고, 기업과 사회, 지구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