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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전사적 봉사활동 '임팩트 데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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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기자I 2018.06.05 13: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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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개발국 아동 위한 책가방 색칠하기 등 9개 활동 500여 명 참가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은 5일 전사적 자원봉사활동인 ‘2018 임팩트 데이(2018 IMPACT Day)’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전 세계 150여 개 딜로이트 회원사가 참여하는 연례행사로 올해 9번째 참가하는 딜로이트 안진그룹은 회계사와 변호사, 세무사 등 500여 명에 이르는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딜로이트 안진그룹은 이번 임팩트 데이를 통해 저개발국가 아동들을 위한 ‘책가방 색칠하기’ 등 9개에 이르는 다양한 활동을 서울 여의도와 지방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또 여의도 일대를 3개 구역으로 나눠 진행하는 ‘환경정화활동’과 장애우와 함께하는 아쿠아리움 체험학습, 서울역 인근 노숙인 대상 배식활동 등도 이어졌다.

딜로이트 안진그룹은 5일 전사적 봉사활동인 ‘2018 딜로이트 임팩트 데이’를 진행했다. 500여 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사진은 임팩트 데이 출정식에 모인 임직원들. (사진=딜로이트 안진)
이날 오전부터 여의도 IFC 쇼핑몰 입구에는 딜로이트의 상징인 그린닷(Green Dot)의 이름을 딴 ‘그린닷(Green Dot) 쿠키’를 여의도 일대 직장인과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그린 닷 쿠키’ 나눔행사는 사회적 기업인 ‘위캔센터’에 근무중인 중증·지적·자폐성 장애우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쿠키를 나눠주며 장애우들의 일자리를 응원하는 활동이다.

이정희 딜로이트 안진그룹 대표이사는 “딜로이트 임팩트 데이는 지역사회와의 건강한 소통을 통해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다”며 “딜로이트 안진그룹 임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전문가의 사회적 책임실천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를 만드는데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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