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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에이텍, 3Q 영업흑자… “4Q 최대실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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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기자I 2015.11.03 14:06:43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대유에이텍(002880)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91억5300만원으로 9억2300만원 적자를 기록했던 지난해 3분기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지난해 3분기 23억원 적자에서 103억9300만원 흑자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2505억1800만원으로 같은 기간 70.41% 증가했다.

4분기에는 자동차 사업부문이 현대차(005380)기아차(000270)의 해외수요 증가와 신형 ‘스포티지’ 시트 양산에 따른 매출 본격화가 이뤄질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렉스턴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Y-400)을 필두로 중부권 진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종합생활가전 부문의 대유위니아는 최근 출시된 김치냉장고 ’딤채 마망‘을 필두로 10월 매출액이 850억원으로 추정되는 든 매출이 본격화 추세다.

회사 관계자는 “겨울철 필수 제품인 에어워셔·스포워셔·공기청정기 등 에어솔루션 제품군도 수요가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올해 최대 경영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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