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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윤호진 연출가와 박동우 무대 디자이너, 황보성 에이콤인터내셔날 대표(왼쪽부터)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안중근 기념관에서 열린 '뮤지컬 영웅 하얼빈 시 초청 공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뮤지컬 '영웅'은 대한제국 의병군 참모총장 안중근이 살아 숨 쉬던 서른두 해 중 1909년 2월 단지동맹을 맺고 이토 히로부미의 암살 계획과 실행, 그리고 1910년 3월 사형이 집행되던 시기의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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